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就活Q&A

2018.10.15

24.海外のインターンシップは報酬のある会社が多少あり、インターンシップの経歴があると会社に入りやすくなりますが、日本のインターンシップはどんな感じですか?24.해외의 인턴십은 보수이 있는 회사가 다소 있어, 인턴십의 경력이 있으면 회사에 들어가기 쉬워집니다만, 일본의 인턴십은 어떤 느낌입니까?

Q:海外のインターンシップは報酬のある会社が多少あり、インターンシップの経歴があると会社に入りやすくなりますが、日本のインターンシップはどんな感じですか?

A:日本のインターンシップは基本的に報酬のない会社がほとんどです。その理由として、日本のインターンシップは学生が社会に出る前に「働くとは」「社会人になるとは」と考えるきっかけの一つとして「職場体験」「社会経験」が提供されています。日本のインターンシップは企業の社会貢献・ボランティアとして行われている点から、無報酬となることが多いです。また、日本ではインターンシップの経歴がすぐに採用に結び付くということではありません。そうすると「報酬がないならお給料がもらえるアルバイトをしたほうがいい」「採用されるわけではないのか」と考えてしまいますよね。
しかし、「インターンシップする会社に興味がある」「日本で働く体験がしたい」と積極的にインターンシップに臨むと、会社はやる気や姿勢などをしっかりと見てくれます。頑張って働いている姿を見て、就職につながる可能性もあります。
この数年、海外から日本の企業で働く体験がしたいと来日するインターンシップ生も年々増えていて、日本で働く意欲が高い学生は会社からも高評価を得られています。インターンシップに興味がある人はぜひ挑戦してみてはいかがでしょうか。

Q:해외의 인턴십은 보수이 있는 회사가 다소 있어, 인턴십의 경력이 있으면 회사에 들어가기 쉬워집니다만, 일본의 인턴십은 어떤 느낌입니까?

A:일본의 인턴십은 기본적으로 보수가 없는 회사가 대부분입니다.그 이유는 일본의 인턴십은 학생이 사회에 나가기 전에「일하는 것은」「사회인이 되는것은」 을 생각하는 계기의 하나로서「직장체험」「사회경험」 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인턴십은 기업의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무보수인 경우가 많습니다.또한 일본에서는 인턴십의 경력이 즉시 채용에 결부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보수가 없으면 급여가 들어오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편이 좋다」「채용되는 것도 아닌가」 라고 생각하게됩니다. 하지만「인턴십을 하는 회사에 흥미가 있다」「일본에서 일하는 체험을 하고 싶다」 라고 적극적으로 인턴십을 임하면 회사에 노력하는 자세가 보여집니다.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고 취업에 연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몇년간 해외에서 일본의 기업에서 일하는 체험을 하고싶다고 일본에 와서 인턴십을 하는 학생들도 매년 증가 하고 있어, 일본에서 일하고 싶은 의욕이 높은 학생이 회사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인턴십에 흥미가 있는 분들은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떤가요?

就活Q&A

2018.10.01

23:就職活動の服装でストッキングの色を選ぶときに悩みます。例えば韓国では黒色のストッキングが基本ですが、日本では肌色のストッキングが常識で国によって違います。面接ではどの色をはけばいいでしょうか?

A:就職活動の面接では肌色の無地ストッキングがいいです。素足はNGです。「黒のスーツだから、ストッキングも黒がいいかも」と思う人もいるかもしれませんが、日本では黒のストッキングは一般的にお葬式などに着用するものです。お隣の国・韓国では黒のストッキングを就職活動に着用するようですが、文化の違いがあるのがわかりますね。また、実際の日本の職場ではオフィスカジュアルの範囲内で黒のストッキングやカラータイツなどを履いている人もいますが、就職活動中の皆さんは「TPO=(時間):Place(場所):Occasion(場合)」を意識して、就活シーンにふさわしい服装を心がけてください。
Q: I’m having trouble picking the right kind of stockings for job searching and interviews. For example, black stockings are considered ideal when attending job interviews in Korea, but in Japan, sheer beige stockings are preferred. Each country has different rules regarding what’s best, so how should I go about deciding what’s right?
A: While going about your job search in Japan, it’s best to go with plain, skin-colored stockings. It is also considered inappropriate to bare your skin and go without legwear. While some may feel that black stockings go best with black suits, in Japan these are commonly reserved for formal occasions such as funerals. Practices vary from country to country and depend on cultural differences, such as in Korea, where black stockings are considered the norm. In addition, businesses that practice casual dress codes in Japan sometimes allow employees to wear black and/or colored tights. However, it’s always best to observe TPO (“Time”, “Place” and “Occasion”) and pick the right attire for job searching and interviews.
A:취업활동의 면접에서는 피부색의 무지스타킹이 좋습니다. 맨다리는NG입니다. 「검정색 수트이기 때문에 스타킹도 검정색이 좋겠지」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일본에서는 검정색 스타킹은 일반적으로 장례식 등에 착용합니다. 이웃나라 한국에서는 검정색 스타킹을 취업활동에 착용한다고 하는데, 문화의 차이가 있을수도 있네요. 실제로 일본에 직장에서는 오피스 캐주얼의 범위내에 검정색 스타킹이나 컬러 타이쯔 등을 신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취업활동 중에는 다들「TPO=(시간) :Place(장소):Occasion(경우)」를 의식해서, 취업활동에 맞는 복장에 신경을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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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22.会社の面接のために飛行機を取りましたが、天気の都合で欠航になりました。携帯電話は外国の携帯電話のため、急遽の連絡が出来ない場合はどうすればいいでしょうか?22.회사에서 면접을 보기위해 비행기를 예약하였는데, 날씨의 상황이 안좋아져서 결항이 되었습니다. 휴대폰은 외국의 휴대폰이기 때문에, 긴급한 연락이 되지않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됩니까?

Q:会社の面接のために飛行機を取りましたが、天気の都合で欠航になりました。携帯電話は外国の携帯電話のため、急遽の連絡が出来ない場合はどうすればいいでしょうか?
A:外国の携帯電話を使用している場合、日本の電話番号にかけられないことがあります。緊急の場合、落ち着いて公衆電話を探しましょう。コンビニエンスストアやビル近辺に公衆電話が設置されていることが多いです。何かあったときのためにも応募先の電話番号は手帳に書き写していてください。また、日本国内だとLINE電話もできますので、LINE登録をしておくといいでしょう。

Q:회사에서 면접을 보기위해 비행기를 예약하였는데, 날씨의 상황이 안좋아져서 결항이 되었습니다. 휴대폰은 외국의 휴대폰이기 때문에, 긴급한 연락이 되지않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됩니까?
A:외국의 휴대폰을 이용하는 경우, 일본의 전화번호로 연결하는 것이 안될때가 있습니다. 긴급의 경우, 일단 진정하고 공중전화를 찾아봅시다. 편의점이나 빌딩의 주변에 공중전화가 설치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응모 한 곳의 전화번호를 수첩에 적어 놓읍시다. 또한, 일본국내의 경우 라인전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라인을 등록하여 놓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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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21.面接でどうしても緊張して上手く話せません。どうすればいいでしょうか。21.Are there any tips for speaking well at an interview?21.면접에서 계속 긴장을 해서 말을 잘 합니다. 어떻하며 좋을까요?

Q:面接でどうしても緊張して上手く話せません。どうすればいいでしょうか。
A:面接はほとんどの人が緊張しますし、そのような場面で「上手く」話すことは大変難しいと思います。スラスラとアナウンサーのように話すのはとても練習が必要です。そこで「上手く」話すことではなく「丁寧に」話すことを心がけてみてはいかがでしょう。
例えば、「趣味は何ですか?」と質問されたら、「バスケットボールです。中学校から9年間やっています。今は月に2~3回くらい、大学で友人と体を動かしています」など、聞かれたことに結論とエピソードを話すと丁寧な話し方になります。
そして、同じく面接官の質問も「丁寧に」聴いてください。丁寧に質問を聴いて、自分の考えていることを丁寧に話してくれる学生は「仕事も丁寧にしてくれそうだ」と好印象のはずです。また、自分で録音して確認する方法もあります。志望動機などを録音し、声の大きさやスピード、内容は伝わっているのかなどを客観的に知ることができます。一度試してみてください。

Q: Are there any tips for speaking well at an interview?
A: Almost everyone feels nervous when having an interview, so it’s quite difficult to make sure that you “speak well” under such circumstances. A lot of training is required to speak like a seasoned professional, but for most of us, it’s important to remember that the key to a good interview performance is not “speaking well”, but “speaking with care”. This also extends to listening, and you are encouraged to listen carefully to the questions asked by your interviewer. Listening and responding with care to interview questions creates a good first impression, and relays to the interviewer that you will be just as mindful in your work attitude if you are successfully employed. Here’s a tip: try recording your own voice when you are practicing your responses to gauge the speed and volume when you speak. Recordings can also help you perceive objectively if your answers are properly relayed.

Q:면접에서 계속 긴장을 해서 말을 잘 합니다. 어떻하며 좋을까요?
A:면접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긴장을 하고, 그런 장면에서 「잘」말 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술술 아나운서처럼 말하는 것은 매우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잘」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중하게」말하는 것에 유의해보면 어떨까요?
예를 들면, 「취미는 무엇입니까? 」라고 질문을 받았을 때, 「농구입니다. 중학교때 부터 9년간 해 왔습니다. 지금은 한달에 두세번 정도, 대학교에서 친구랑 같이 몸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등, 결론과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면 정중한 이야기 방법이 됩니다.
그리고, 똑같이 면접관의 질문도 「정중히」들어주세요. 정중히 질문을 듣고,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정중히 이야기하는 학생은 「일도 정중히 할 것이다」라고 좋은 인상이 남겨질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녹음하여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희망동기 등 녹음을 하여. 목소리의 크기나 스피드, 내용이 잘 전달되는지를 객관적으로 알게 됩니다. 하번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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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20.筆記試験で「SPI」とありましたが、どのような内容ですか?20.I see “SPI” in the recruitment examinations. What is “SPI”, and what does it entail?20.필기시험에「SPI」라는 것이 있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Q:筆記試験で「SPI」とありましたが、どのような内容ですか?
A:SPIとは応募者の仕事の適性や人柄を把握するテストです。仕事をするときに必要な基礎的な能力があるのか国語問題や計算問題などで出題されます。また、性格検査もあり、質問に対して「AかBか」「好きか嫌いか」など自分に当てはまるものを選んでいくことで、
どのような性格なのか、どのような仕事が向いていそうなのかなどがわかります。
自宅や学校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を通してパソコンで試験を受けるWebテストや企業の会場でペーパーテストを受けるなど、応募先企業によって方法が変わるので事前に確認してください。
また、パソコンでの試験は前の画面に戻れないなどの形式があるので一度Webテストの体験版で慣れておくのもいいでしょう。

Q: I see “SPI” in the recruitment examinations. What is “SPI”, and what does it entail?
A: SPI stands or Synthetic Personal Inventory, and it is a form of testing that measures a candidate’s work compatibility and personality traits. Most SPI questions test for basic capacities necessary for work, such as abilities in language and calculation. SPI also involves personality testing, where candidates are asked to choose their responses (e.g. A or B; “Like” or “Dislike”) to a fixed set of questions. Answers help shed light on the candidate’s personality, and the types of work that he/she may be suitable for.
Companies looking to recruit may run their SPIs in a variety of ways such as online testing where candidates may solve questions on their own over the internet, or paper-based testing at a specific location for all candidates seeking recruitment, so it’s best to find out such information beforehand.
In addition, online SPIs may have certain fixed rules (e.g. inability to return to previous pages to re-submit question answers etc.), so it might be a good idea to practice a few online SPI tests to familiarize yourself with test procedures.

Q:필기시험에「SPI」라는 것이 있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A:SPI는 응모자가 일의 적성이나 인품을 파악하기위한 시험입니다. 일을 할 때 에는 필요한 기초적인 능력이 있는지 국어문제나 계산문제 등을 문제로 냅니다. 게다가 성격검사도 있어서, 질문에 대해「A인지B인지」「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등 을 자신에게 해당되는 것을 고름으로써, 어떤 성격인지,어떤 일에 적합한지가 알게됩니다.
자택이나 학교에서 인터넷을 통해 컴퓨터로 시험을보는 웹시험 이나 기업의 장소에 종이시험 을 치는 등, 응모처 기업에따라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에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컴퓨터로 보는 시험은 전 화면으로 돌아가지 못하는형식이기 때문에 한번 웹사이트의 체험판에 익숙해 지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就活Q&A

2018.08.20

19.面接の際、必ず質問したほうが良いですか?19.Do I have to ask questions during an interview?19.면접시, 반드시 질문하는 것이 좋을까요?

Q:面接の際、必ず質問したほうが良いですか?
A:面接が終わるときに面接官から「最後に質問はないですか?」と聞かれることがあります。必ず質問をする必要はありません。企業や仕事内容について十分に理解して「もう確認しなくても大丈夫」「仕事内容をイメージできている」と納得しているのであれば、「特にありません」と答えてもいいです。しかし、説明会、パンフレットやホームページ、求人票などの企業情報を面接官に聞かなくても大丈夫と思えるほど本当に理解しているのでしょうか。もし、少しでも疑問や不安に思うことがあれば、遠慮しないで質問したほうがいいでしょう。なぜなら、質問をすることは、その会社の仕事に興味があるという気持ちのあらわれだからです。また、質問をする学生は、入社してわからないことがあればミスを起こす前に上司に確認できる社員になるだろうというイメージが生まれるはずです。面接や説明会でもわからないことがあれば納得できるまで素直に質問をしましょう。
Q: Do I have to ask questions during an interview?
A: At the end of some interviews, the interviewer may ask you if you have any questions for them. If you have a full understanding of the company and their business operations and have a clear understanding of your potential work responsibilities upon entering the company, it is not necessary for you to ask questions. However, it’s best to voice your doubts if you feel that there is something that you haven’t quite managed to find out. Asking questions at an interview also relays to the interviewer that you are more likely to stop and ask for help before making a mistake at work as a new employee.
Q:면접시, 반드시 질문하는 것이 좋을까요?
A:면접이 끝날때 쯤 면접관으로부터 「마지막으로 질문이 없으신가요? 」 라고 질문을 받을 경우가 있습니다. 반듯이 질문을 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업이나 일의 내용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해서 「이제 확인안해도 괜찮아」 「일의내용을 이미지화 되고있어」 라고 납득할 경우에는 「특별히 없습니다」 라고 대답하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설명회, 팜플릿 이나홈페이지, 구인표등에 기업정보를 면접관에게 물어보지않아도 정말 괜찮다고 생각될만큼 정말 이해하고 있습니까? 만약 조금이라도 질문이나 불만이 있으면 사양하지않고 질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질문을 하는 것은 그 회사의 일에 흥미가 있다는 마음가짐이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질문을 하는 학생은 입사 하고나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실수가 발생하기 전에도 상사에게 확인을 하는 사원이라는 이미지가 생길 것 입니다. 면접이나 설명회에서도 모르는 것이 있으면 납득할 때 까지 솔직히 질문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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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3

18.面接で好印象を受ける学生の特徴は?18.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받는 학생의 특징은?

Q:面接で好印象を受ける学生の特徴は?
A:笑顔で「頑張ります!」とやる気を伝えられる学生は好印象を受けます。面接のときは面接官と初めて会うことになります。初めて会う人にもすぐに笑顔で挨拶ができる学生からは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とろうという意欲が伝わってきます。しかし、「私は人見知りだから」「初めて会う人だと緊張する」などの気持ちだと表情も暗くなります。そうなると、面接官も「この学生を採用して大丈夫かな」と不安になります。初めて会う人にも笑顔で話せるように日々練習していけば、面接官に好印象を持ってもらえます。

Q: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받는 학생의 특징은?
A:웃는얼굴로 「힘내겠습니다! 」 와 의욕을 보여주는 학생은 좋은 인상을 받습니다. 면접을 볼 때는 면접관과 처음 보게됩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웃는얼굴로 인사가 되는 학생은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려고 하는 의욕이 전해져 옵니다. 「나는 낯을 가리니까」 「처음보는 사람이면 긴장한다」 등의 마음가짐이라면 표정이 어두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면접관도 「이 학생을 채용을 해도 괜찮은가」 와 같이 불안해 집니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웃는 얼굴로 이야기를 하게 되도록 매일 연습해가면 면접관은 좋은 인상을 받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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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6

17.面接試験にある「個人面接」と「集団面接」の違いは何ですか?17.면접시험에 있는「개인면접」과「집단면접」의 차이는 무엇입니까?17.「個人面接」と「集団面接」で気をつけることは何ですか?17.「개인면접」과「집단면접」에서 조심해야 할 점은 무엇입니까?

Q:面接試験にある「個人面接」と「集団面接」の違いは何ですか?
A:「個人面接」は面接官と一人の応募者で面接を行い、じっくりと自分のことについて話すことができます。「集団面接」は面接官と数人の応募者が同じ会場で同じ質問(例:学生時代に頑張ったことは何ですか?など)に一人ひとりが答えていきます。他にも応募者がいるので自分のことを話す時間が短くなるのが特徴です。
Q:면접시험에 있는「개인면접」과「집단면접」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A: 「개인면접」은 면접관과 한명의 응모자가 면접을 해서,차분히 자신에대해서 말할 수 있습니다. 「집단면접」은 면접관과 몇몇의 응모자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질문(예:학생 시절에 열심히 한 것은 무엇입니까?등)을 한명씩 대답합니다. 다른 응모자들도 있기때문에 자신에대해서 말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짧은것이 특징입니다.

Q:「個人面接」と「集団面接」で気をつけることは何ですか?
A:「個人面接」で気をつけることは面接官が詳しく話を聞くため、応募先のことをしっかりと企業研究したり、自己分析をして自分の良さをエピソードにし、を含めて話す準備が必要です。また、「集団面接」で気をつけることは、ほかの応募学生と一緒に面接を受けているので一人あたりの時間が短いです。そのため短い時間で簡潔に話すことが必要です。
Q:「개인면접」과「집단면접」에서 조심해야 할 점은 무엇입니까?
A: 「개인면접」에서 조심해야 할 점은 면접관이 자세히 이야기를 하기때문에, 응모하는 곳에 대해서 제대로 기업연구를 하거나, 자시분석을 통해 자신의 장점을 에피소드화 해서 말 할 준비를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집단면접」에서 조심해야 할 것은 다른 응모학생과 함께 면접을 보기 때문에, 한명당 주어지는 시간이 짧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간략하게 이야기를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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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0

16.「近々、気になっている会社の企業訪問へ行きます。何か準備するものはありますか?」「조만간 궁금한 회사에 기업방문을 갑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16.「近々、気になっている会社の企業訪問へ行きます。何か準備するものはありますか?」
A:準備するものは、主に4つあります。一つ目は、「メモ帳、筆記用具」です。会社訪問は現場で働く社員から直接(ちょくせつ)話を聞くことができます。社員の名前や部署、仕事内容などメモをしましょう。二つ目はA4サイズの書類が入る鞄(かばん)です。会社訪問では、資料をもらうことが多いです。もらった資料は折らないように鞄にいれましょう。
三つ目は、履歴書です。直接渡すことができればぜひ渡してください。また、訪問した際、経歴や専攻内容などプロフィールを書くことがあります。履歴書を持っていると、スムーズに書けます。4つめは求人票です。入社後の仕事内容や給与、今後の選考の流れなどを確認ましょう。

16.「조만간 궁금한 회사에 기업방문을 갑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
A:준비해야 할 것은 주로 4개 있습니다. 첫번째는「메모장과 필기도구」 입니다. 회사방문은 현장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 사원분으로 부터 직접 이야기를 듣는 것이 가능합니다. 사원분의 성함과 부서, 일하시는 내용 등 을 메모합시다. 두번째는A4사이즈의 서류가 들어가는 가방입니다. 회사방문에서 자료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받은 서류를 접지 않도록 가방에 넣어둡시다. 세번째는 이력서 입니다. 직접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직접 전달합시다. 그리고 방문을 할 경우, 경력이나 전공내용 등 프로필을 적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력서를 가지고 있으면, 잘 써지겠죠? 네번째는 구인표 입니다. 입사 후의 일의 내용과 급여, 앞으로의 전형의 흐름 등을 확인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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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5.学生の時に内定をもらえませんでした。卒業後、日本で就職活動できますか?15. I haven’t found a job while being in university (didn’t receive an unofficial decision for my employment = “内定”). Is there still a chance to work in Japan after graduation?15.학생시절 때 내정을 못 받았습니다.졸업한 뒤에 일본에서 취업활동이 가능합니까?

15.学生の時に内定をもらえませんでした。卒業後、日本で就職活動できますか?
A: はい、できます。「特定活動ビザ」という就職活動をする人のビザがあります。
特定活動ビザを取得するためには、いくつか用意しなくていけない書類があります。
例えば、就職活動を証明する書類や大学からの推薦状、在留資格変更許可申請書などが必要です。特定活動ビザは半年~1年間と期限が定められているので、更新期間や申請については
入国管理局で確認しましょう。

15.I haven’t found a job while being in university (didn’t receive an unofficial decision for my employment = “内定”). Is there still a chance to work in Japan after graduation?
A: Yes there is. There is a “designated activities visa” for those who are searching for a job in Japan. In order to acquire this visa there are several documents you need to prepare, so please inquire about this at the department for job hunting or the career support office of your university.
The period of time of a “designated activities visa” varies from 6 months to 1 year. Please inquire about the time to apply for extending your visa at the Immigration Bureau.

15.학생일 때 내정을 받지 못 했습니다. 졸업후, 일본에서 취업활동을 할 수 있습니까?
A:네, 할 수 있습니다. 「특정활동비자」 라고 취업활동을 하는 사람을 위한 비자가 있습니다.
특정활동비자를 취득하기위해서는, 몇가지 준비해야할 서류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취업활동을 증명하는 서류와 대학교에서의 추천장, 재류자격변경허가신청서 가 필요로 합니다. 특정활동비자는 반년에서 1년간 기한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갱신기간이나 신청에 대해서는 입국관리국에서 확인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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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14.面接のときの服装で気を付けることはなんですか?14.What should I wear during interviews?14.면접을 할 때 복장에 신경써야할 부분은 어떤것이 있습니까?

Q:面接のときの服装で気を付けることはなんですか?
A:就職活動の服装で大事なことは「身だしなみ」と「おしゃれ」をしっかりと区別することです。「身だしなみ」は企業に対してのマナーです。「おしゃれ」はプライベートを楽しむものです。
そのため、Tシャツ・ジーンズ・スニーカーなどの服装ではいけません。また、大きなネックレス、ピアスや指輪などもはずしてください。強い香水なども注意が必要です。
第一印象で「しっかりとした服装の人だな」と好印象を持ってもらいましょう。

Question: What should I wear during interviews?
Answer: When looking for work in Japan, it is important to recognize the difference between “looking presentable” and “looking stylish”. Maintaining a presentable appearance is often regarded as a mark of respect for the company that you are interviewing for. In most cases, the incorporation of fashion trends into your outfits for interviews should not be considered your main priority.
T-shirts, denim jeans, sneakers and other casual items of clothing are a big no-no. Do also refrain from wearing large statement necklaces, earrings or rings, and check if your perfume or cologne might be too overpowering. The key is always to create a good first impression by looking neat and presentable.

Q:면접을 할 때 복장에 신경써야할 부분은 어떤것이 있습니까?
A:취업활동의 복장에서 중요한 것은「몸가짐」과「멋짐」을 제대로 구분 할 줄 알아야합니다. 「몸가짐」은 기업에 대한 매너 입니다. 「멋짐」은 사적으로 즐겨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 티셔츠・청바지・운동화 등의 복장은 안됩니다. 그리고 큰 목걸이,피어스,반지 등은 빼 주십시오. 강한 향수도 주의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인상을「제대된 복장을 입은 사람이구나」라는 인상을 가지게 합시다.

就活Q&A

2018.07.09

13.面接で話す内容はエントリーシートと同じでよいですか?13. 면접에서 이야기 할 때 내용은 엔트리시트와 같아도 됩니까?

13. 面接で話す内容はエントリーシートと同じでよいですか?
A. もちろん同じでよいです。なぜなら面接官はあなたが提出したESを元に質問を考えます。だからと言って、ESの内容をそのまま話すのはNGです。ESでは伝えきれなかった部分を具体的にわかりやすく話すことが大切です。そのためにも提出したESや履歴書はコピーをとり、自分が何を書いたか読み直し、どうアピールするか準備をしましょう。

13. 면접에서 이야기 할 때 내용은 엔트리시트와 같아도 됩니까?
A.물론 같아도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면접관은 당신이 제출한ES를 바탕으로 질문을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ES의 내용을 그대로 이야기하는 것은NG입니다. ES에서는 전해지지 않았던 부분을 구체적으로 알기쉽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제출한ES이나 이력서를 복사해서 보관해 두거나, 자신이 무엇을 적었는지 다시읽어보고, 어떻게 어필을 할지 준비해둡시다.